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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재를 ‘모셔가는’ 업종이 있다?! 조회수 8343




안녕하세요! 그린컴입니다.

취업난이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.

사기업, 공기업 할 것 없이 경쟁률이 하늘을 찌르죠.

실제로 5급 공무원 공채 경쟁률은 5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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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와 반대로, 인재가 없어서 직원을 ‘모셔가는’ 분야가 있습니다.

바로 ‘IT’업계인데요.

자세한 내용 저와 함께 알아보실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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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업계 인재, 얼마나 부족하길래?

대다수 회사의 사활이 디지털 전환 여부에 달렸기 때문에, 최근 개발직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.

그에 반해 지원자의 수가 적으니 자연히 개발자 품귀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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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(SPRi)에 따르면 국내 AI 분야 인력 수급 격차가 점점 커져

2022년에 부족한 인력의 수는 약 1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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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진 출처: 한경 닷컴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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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, 기업에서는 개발자를 '모셔오기'위해 파격적인 연봉과 채용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.

구체적으로 알아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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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들이 내건 개발자 연봉 인상책 및 채용정책은?

‘직방’은 재직 중인 개발자 연봉을 2천만 원 일괄 인상했고, 신입 개발자 초봉으로 6천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했습니다.

그뿐만 아니라 이직자에게는 전 직장 연봉 1년 치를 보너스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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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페이는 3년 이상 근무 시 1개월의 안식 휴가 및 200만 원의 휴가비를 제공한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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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파이낸셜은 개발자 초봉을 5천만 원으로 인상했으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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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스는 경력 입사자 연봉 인상률을 최대 50%까지 제안하고,

1억 원의 스톡옵션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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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진 출처: 직방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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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대받는 개발자가 되려면?

IT업계에서는 매일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져나오기 때문에 기업들은 경력 있는 개발자를 가장 원하고 있습니다.

하지만 그 수가 매우 적기 때문에 ‘코딩 기초 교육을 잘 이수한 신입 개발자’ 또한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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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개발을 가르치는 국내 대학의 수가 많지 않아 지원자 대부분이 단기 교육을 통해 개발을 배우고 있습니다.

그러나 단기과정 이수자들은 기초 지식이 부족해 응용력이 떨어진다는 것이 기업관계자들의 공통된 지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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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를 꿈꾸고 계신다면 교육과정을 고를 때

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치고 있는지, 실무형 교육인지 꼼꼼히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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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컴퓨터아카데미에서는 자바, 파이썬 등을 활용한 SW 개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
이론부터 실무형 프로젝트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, 실업자의 경우 취업 지원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

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취준생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은데요!!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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